플로리다, 곧 미국 최고 부자 州로 등극한다.

Photo by Denys Kostyuchenko via Unsplash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창궐과 도시별 봉쇄로 급격한 사회경제적 변화를 겪은 미국에서 놀라운 인구 이동 현상이 발견됐다. 코로나19 확산 초기, 뉴욕 시내에 거주하며 일하던 일명 ‘뉴요커’들 (브루클린 포함)과 낮에는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저녁이면 뉴저지 및 뉴욕 주 교외로 빠져나가던 매해튼 인접 3개주 (tri-state) 출퇴근자들 수가 대폭 감소했다. 미국…Read moreRead more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여행은 ‘블레저’

Photo by Socialcut via Unsplash 서구 특히 미국에서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업계 – 관광여가산업, 항공업, 요식업 및 서비스업, 오프라인 리테일업 등 – 는 백신접종과 지속적인 감염자수 감소덕분에 올 하반기부터 코로나19 사태 이전기 수준으로 경기 회복할 것이라는 핑크빛 전망을 내놓고 있다. 미국과 영국은 금융권을 선두로 이미 오는 6~7월부터 재택근무와 줌 미팅을 거두고 정상적 사무실…Read more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