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킹 롤렉스’ 불황기

Photo by Adam Bignell via Unsplash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로 번지기 시작한 2020년부터 명품 시계 시장도 불황기를 겪고 있다. 럭스컨설트와 모건 스탠리 은행이 공동으로 집필한 명품시계업계 보고서에서 명품시계의 제왕 롤렉스(Rolex)와 자매 브랜드 듀터(Tudor)의 2020년 한 해 매출(수출 자료 기반) 실적은 15% 감소했다. 스위스 시계업계는 2020년 1분기 YoY 총시계 수출량 81% 감소라는 충격적인 타격으로 출발해 2020년…Read moreRead more